저중 어딘가에서 나고.. 저중 어딘가에서 자라고.. 저중 어딘가에서 살고있는.. 우리동네 암사동.. 암사동에 산이 하나 생겼네요.. 눈 깜박할 새에.. 2008년 10월 우리동네 암사동 풍경
와 이렇게 보니 반갑내요.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왔지만, 20년을 넘게 살아 왔는데.. 저 산(?)때문에 주위에서 말들이 많았었죠. ㅎㅎ 암사동 너무 비싸졌어요. 살기 너무 팍팍해지고.. 지금은 영화관도 오픈을 했겠내요. 살기는 참 좋은 동네인데.. 잘보고가요~
아.. 네.. 반갑습니다.. 동네주민이셨다니.. 더요.. ^^ 비싸졌긴 했지만.. 저에겐 아직도 살기좋은 우리동네입니다~ 아.. 영화관은 개관했으나.. 너무 작아요.. ㅎㅎ 자주찾아주세요~
움.. 그 어딘가를 맞춰야 하나요? 움.. 그렇다면 나는 쪼기.... - 0 -;;;;
아하.. 쬐끔 안타깝게 틀리셨어요.. 고 옆에옆에 정도..? ㅎㅎ
반대쪽에선 일조권 침해를 당했겠는데요..ㅎㅎ
그 반대쪽에는 제가나온 국민학교와 암사정수장이 있어요~
콘크리트로 만든 인공산이군요....
네.. 롯대캔슬 산과 횬대헐스레이르 산 입니다.. 요즘 단풍이 죽여줘요~
저런 산에 지금 살고 있는데 그닥 편하진 않아요~ 봉천동이 암사동의 저 모습과 거의 같네요~
그래도 빌라 보단.. 아무래도.. 주택보다도.. 편한걸로만 따지자면.. 그렇죠.. ㅎㅎ
가슴아픈 산이군요 ㅠㅠ 구멍하나가 일억이라며~~ 한숨쉬며 구멍세기 놀이했었다는 ^^
아.. 그러네요..? 구멍하나에 일억.. 기발하세요.. ㅎㅎ 그런데.. 남의 일억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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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보니 반갑내요.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왔지만, 20년을 넘게 살아 왔는데..
2008/11/05 13:48저 산(?)때문에 주위에서 말들이 많았었죠. ㅎㅎ
암사동 너무 비싸졌어요. 살기 너무 팍팍해지고.. 지금은 영화관도 오픈을 했겠내요. 살기는 참 좋은 동네인데..
잘보고가요~
아.. 네.. 반갑습니다.. 동네주민이셨다니.. 더요.. ^^
2008/11/06 10:12비싸졌긴 했지만.. 저에겐 아직도 살기좋은 우리동네입니다~
아.. 영화관은 개관했으나.. 너무 작아요.. ㅎㅎ
자주찾아주세요~
움.. 그 어딘가를 맞춰야 하나요? 움.. 그렇다면 나는 쪼기.... - 0 -;;;;
2008/11/05 17:07아하.. 쬐끔 안타깝게 틀리셨어요.. 고 옆에옆에 정도..? ㅎㅎ
2008/11/06 11:04반대쪽에선 일조권 침해를 당했겠는데요..ㅎㅎ
2008/11/05 18:35그 반대쪽에는 제가나온 국민학교와 암사정수장이 있어요~
2008/11/06 11:05콘크리트로 만든 인공산이군요....
2008/11/05 20:33네.. 롯대캔슬 산과 횬대헐스레이르 산 입니다..
2008/11/06 11:06요즘 단풍이 죽여줘요~
저런 산에 지금 살고 있는데 그닥 편하진 않아요~
2008/11/06 06:34봉천동이 암사동의 저 모습과 거의 같네요~
그래도 빌라 보단.. 아무래도.. 주택보다도..
2008/11/06 11:07편한걸로만 따지자면.. 그렇죠.. ㅎㅎ
가슴아픈 산이군요 ㅠㅠ
2008/11/07 23:17구멍하나가 일억이라며~~ 한숨쉬며 구멍세기 놀이했었다는 ^^
아.. 그러네요..? 구멍하나에 일억.. 기발하세요.. ㅎㅎ
2008/11/08 23:17그런데.. 남의 일억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