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구나. 힘내 원준아. 토닥토닥-
고맙습니다~ 누나~ 라고.. 원준이가.. ^^
원준아,,엄마등에 기댄걸 따지자면 아자씨가 한~~~~~~~~~~~~~~~참 선배다. ㅎㅎ
네~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라고.. 또 원준이가.. ㅎㅎ
ㅋㅋ 원준이구나~ 완젼 귀엽습니다~
네~ 친구 아들입니다.. 엄마, 아빠를 보면 어디서 이런 귀여운 녀석이.. 농담이고 아빠반 엄마반 닮았다지요~ ㅎㅎ
엄마등에서 고생이 참 많구나...(토닥토닥)
많이 안 보채고 잘 참아내더 라구요~ 효자에요 효자~ ㅎㅎ
사진 느낌 좋으네요~~ ^^* 울 천둥이도 쪼매만 기둘리라~~ ㅎㅎ
오호~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이터님 부럽습니다.. 전 언제나.. ㅡㅡ;;
엄마등에 기대본지 얼마나되었을까 언제 부모님등에 살짝 기대봐야겠어요
아 더워~ 떨어져~ 라고.. 저희 부모님은.. ^^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생이 많구나.
2008/11/12 16:08힘내 원준아. 토닥토닥-
고맙습니다~ 누나~ 라고.. 원준이가.. ^^
2008/11/14 09:07원준아,,엄마등에 기댄걸 따지자면 아자씨가 한~~~~~~~~~~~~~~~참 선배다. ㅎㅎ
2008/11/12 16:51네~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라고.. 또 원준이가.. ㅎㅎ
2008/11/14 09:09ㅋㅋ 원준이구나~ 완젼 귀엽습니다~
2008/11/12 22:08네~ 친구 아들입니다.. 엄마, 아빠를 보면 어디서 이런 귀여운 녀석이..
2008/11/14 09:10농담이고 아빠반 엄마반 닮았다지요~ ㅎㅎ
엄마등에서 고생이 참 많구나...(토닥토닥)
2008/11/13 15:59많이 안 보채고 잘 참아내더 라구요~ 효자에요 효자~ ㅎㅎ
2008/11/14 09:11사진 느낌 좋으네요~~ ^^*
2008/11/14 14:57울 천둥이도 쪼매만 기둘리라~~ ㅎㅎ
오호~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1/14 18:06그나저나 이터님 부럽습니다.. 전 언제나.. ㅡㅡ;;
엄마등에 기대본지 얼마나되었을까
2008/11/18 11:32언제 부모님등에 살짝 기대봐야겠어요
아 더워~ 떨어져~ 라고.. 저희 부모님은.. ^^
2008/11/18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