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400D DIGITAL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5.0 | +1.00 EV | 41.0mm | ISO-800


꽃이 예뻐 엄마집에서 들고 오면서 이름표가 쫌 웃겨서 설마 했는데
진짜 '오봉의 광'인가 보다. 철쭉과 인듯 한데,
지금은 다 피고 다 졌지만 제 몸집엔 안 어울릴 큰 꽃을
자고나면 피워놓고, 자고나면 피워놓고, 나 보다 대견하다.


90520, 집,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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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오봉의 광, 2009/05/29 02:48
category  소소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