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짜라고 무분별하게 읃어온 시트지 꽃 들이
우리집 큰꽃무늬 벽지덕에 자릴 못잡고 다 시들어 가던중에
장미 두송이가 드디어 자릴 잡고 피었다.
현관에 들어오자마자 멀뚱히 서 있는 냉장고 벽
뭐 나름 칼라풀해졌으니 갠찬긴한데 애들이 키가 너무 작아서 아쉽다
키가 냉장고 반밖에 안오니 머리가 저렇게 큰게 안쓰러워 보일정도다
그래도 기왕 피었으니 오래오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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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기...방명록은 어디에 있는거? ㅡ.ㅡ;; 나 완전 컴맹같다 이러니까...ㅜ_ㅜ
아니지 블로그 맹인가.....ㅠ0ㅠ
바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