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십분만에 만들었나보다..
골라서 쓰시라고 색 조합을 여러개 했는데..  모 썼을까.. ㅋㅋ

   

     

근대.. 지금 보니까 자간 이 너무 넓네.. 정신없어.. ㅋㅋ

목요일엔 비..

from daily 2008/07/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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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가..
갑자기 캐드에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려는데 대화상자가 안나온다..
그냥 명령행에서 저장할 이름을 적으라는둥 모 이래버리는데..
다른폴더에 저장해야하는데.. 답답하다..
이럴때.. filedia값을 1로 바꿔주면된다.. 아마도 파일다이얼로그.. 인가보다..

역시 캐드 도움말에 나온내용..

대화상자를 사용하는 대신 명령행의 프롬프트를 표시하거나 다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주로 스크립트를 사용할 때 유용합니다.

일부 기능은 명령행과 대화상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명령 앞에 하이픈을 입력하여 대화상자 대신 명령행의 프롬프트가 표시되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명령행에 layer를 입력하면 도면층 특성 관리자가 표시됩니다. 명령행에 -layer를 입력하면 해당 명령행 옵션이 표시됩니다. 대화상자를 억제하면 이전 버전의 AutoCAD®와 호환되기 쉽고 스크립트 파일을 사용하는 데 유용합니다. 대화상자의 옵션과 명령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옵션 사이에는 아주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변수도 대화상자 화면표시에 영향을 줍니다.

  • ATTDIA는 INSERT가 속성 값을 입력하기 위해 대화상자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조정합니다.
  • CMDNAMES는 현재 활성 명령과 투명 명령의 영문 이름을 표시합니다.
  • EXPERT는 특정 경고 대화상자가 표시되는지 여부를 조정합니다.
  • FILEDIA는 파일을 읽고 쓰는 명령과 함께 사용되는 대화상자의 화면표시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FILEDIA가 1로 설정되면 SAVEAS는 다른 이름으로 도면 저장 대화상자를 표시합니다. FILEDIA가 0으로 설정되면 SAVEAS는 명령행에 프롬프트를 표시합니다. 이 문서의 절차에서는 FILEDIA가 1로 설정된다고 가정합니다. FILEDIA가 0으로 설정된 경우에도 첫 번째 프롬프트에서 틸드(~)를 입력하여 파일 대화상자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FILEDIA 및 EXPERT는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명령을 실행할 때 유용합니다.

blue sky..

from daily 2008/07/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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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에선 저것밖에 볼 게 없었다.. 저런 하늘이라도.. 다행이다..

RSS.. 라는게 갑자기 궁금해 졌다.. 내 블로그 저구석에도 있다..
어떤블로그에 가면 되게 화려하고 또 그 밑에 몇명 구독중이니.. 막 나온다..
그래서 또.. 찾아봤다..
하긴 사실 저번에도 한번 궁금 했었다..
검색에서 찾았더니.. 온갖 블로그 들이 다 나왔다..
한 두어개 블로그에 가보고.. 아.. 궁금해하지 말아야지 했다..
글이길면 이해가 안돼..

일단 기본은 하고 가야지.. 인터넷 익스플로러 도움말에는 요렇게 나왔다..
역시 어렵다.. 사실 읽을필요도 없지만..

그래도 보고 싶다면

그래도 이게 즐겨찾기랑 비슷하다는 건 알겠다..
그람 다른점은 모지.. 내걸 가입(구독?추가?)했다.. 를 클릭하니 블로그가 무슨 게시판 모양으로 바뀌면서
또 무슨 피드가 어쩌고 저쩌고라고 나온다.. 피드에 가입하기를 눌렀다..
즐겨찾기안에 피드라는데에 추가가 된다.. 모야..? 
그리고 어쨋든 업데이트를 알려준다니.. 블로그에 테스트 글 작성..
으흥~ 인터넷 익스플로러 7.0의 새로생긴 탭들 오른쪽 끝에있는 의 색이 바꼇다.. 흑백이었다가 요색으로..
그리고 마우스를 갖다 데니 업데이트된 피드가 있고 어쩌고 라고 나온다..

그런거였다..
새글 올라온걸 알려주는 즐겨찾기라는...
글을 쓰다보니 이렇게 한마디로 압축이 되 버렸다..
쩝 나만 모르던거 아닐까..?
췟.. 모 저 도움말은 저렇게 말이 많아서 어려운거 같이 해놓은 거냐고..
암튼 인터넷으로 뉴스를 자주 보거나, 이런저런 잼있는 블로그들을 꾸준히 보거나,
싸이안하고 블로그하는 친구가 있거나하면 편리하긴 하겠다..
근데 뎃글 같은게 업데이트 되도 색깔 바뀌나..?  

에이.. 쫌 허무해졌다..
그래도 모 일단 내가 알아야 할 정도는 요정도면 된것 같고..
설마.. 요런것만 하는건 아니겠지..?
근대 내걸 남이 많이 보면 나한텐 모가 좋은거지..?

우연히 들른 쌈지길에서

from daily 2008/07/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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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들른 쌈지길에서 우연히 만난
     왜 거기에 있는지 모를 간판이지만

살겠다고..

from daily 2008/07/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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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떻게든 살겠다고.. 살아보겠다고.. 저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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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3 축령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시원한 한 때

HEART

from daily 2008/07/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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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3 축령산입구의 별장정원 한 귀퉁이
네잎클로버는 꼭 찾아보게 돼..
금새 포기해버리곤 하지만..

사무실에서

from daily 2008/07/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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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15:38-사무실에서
Tag //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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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14-라스베가스

행복은 핑크?

from daily 2008/07/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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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16 프로방스 허브샵

버스여행

from daily 2008/07/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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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버스타고 종점에서 종점까지 - 버스여행
   080409 63빌딩 전망대

5월은 가정의 달

from daily 2008/07/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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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엄마, 사진 잘 나오셨다 자연스럽게..
      근데 엄마는 당신 사진이 이렇게 인터넷에서 보여지는걸 아시면 어떻다하실까?
 
      1일1포스팅을위해 지나간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5월에 올릴려다 못 올린 사진
      모 사는게 다 그렇지.. 5월은 가정의 달 이니까..

냉장고벽에 핀 장미씨

from daily 2008/07/0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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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짜라고 무분별하게 읃어온 시트지 꽃 들이
우리집 큰꽃무늬 벽지덕에 자릴 못잡고 다 시들어 가던중에
장미 두송이가 드디어 자릴 잡고 피었다.
현관에 들어오자마자 멀뚱히 서 있는 냉장고 벽
뭐 나름 칼라풀해졌으니 갠찬긴한데 애들이 키가 너무 작아서 아쉽다
키가 냉장고 반밖에 안오니 머리가 저렇게 큰게 안쓰러워 보일정도다

그래도 기왕 피었으니 오래오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