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대사엔 되게 큰 불상이 있었고, 사슴공원엔 사슴똥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이안신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수사에서 지슈신사로 올라가는길, 센과치히로에서 본 시장 골목같이 생겼다..
오~ 절에 상가골목이 있네? 라고 생각했다.. 딴애들이 안간데서 못올라가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수사에서 내려오는길, 기념품점들이 되게 많다.. 1000엔으로 떨이하는 집을 만나서 선물 해결!


   20071002-세째날, 절투어(동대사, 헤이안신궁, 청수사)
   절보고 버스타고, 신사보고 버스타고, 절보고 버스타고,

일본여행-둘째날

from Travel-Japan 2008/08/20 14: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저씨의 일상다반사

   20071001-교토쪽으로가기위해 신칸센을 타러갔다..

   오후 늦게의 일이지만 어제의 과음으로 이 이전 스케쥴의 사진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으로 들른 곳은 아얘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했고..
   점심먹고 간 유황천이 솟아나는 산(지금 찾아보니 오와꾸다니 계곡이라고 한다, 용암이 아직도 끓고 있다는)
   에서는 산 꼭데기 까지 꼬불꼬불 버스를 타고 올라간 탓에 속이 뒤집혀서 (그래서 그 유황천에 넣어서 익혀서
   파는 달걀도 못먹었다..) 죽는 줄 알았고.. 사실 속이 좋았어도 이런덴 왜 온거야 싶었겠지만..
   그러고 내려와서는 또 무슨 호수(이거도 지금 찾아보니 하코네 국립공원에 아시호수라고 한다, 화산폭발후
   생겼다는데..)에서 유람선을 탔는데.. 날씨도 별로고 비도 오락가락 하고.. 그냥 별로..
   암튼 유람선을 내려서 또 버스를 타고 저 역에 도착.. 아.. 힘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화 크로우즈가 생각난다, 어딜가나 고딩은 무서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이동네 사는애 같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용한 밤의 골목길, 분위기 있게 나왔지만 술집찾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구

   밤의 풍경 - 숙소주변 배회중..
   우리나라 같으면 이른시간 인데도 거의 문이 닫혀있는 시장골목과 상점가, 분위기있는 동네골목길 그리고 주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기 저 USA는 모하는 델까?

   호텔에서 본 야경 - 조용하고 한적한 도시.. 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ㅡㅡ;
 

일본여행-첫째날

from Travel-Japan 2008/08/19 14: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병아리 삐약삐약삐약, 쫌 조용이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려다보면 하늘모양 천정


   20070930
   나리타 공항에 내려 버스로 이동중 들른 왜 구경하는지도 모를 사람대따 많은 토요타자동차전시장 앞 쇼핑몰
   "어? 나 이하늘 베가스에 서 봤는데... ㅡㅡV "

일본여행-출발

from Travel-Japan 2008/08/19 14: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930 공항
   비오는 아침 이륙을 기다린다, 이 시간의 설렘은 여행에 대한 설렘보다 나는것 자체에 대한 설렘인 듯

   3박4일의 회사 단체 일본여행
   "도툐에가서 술먹는거야?" 가 이 여행에 임하는 자세였던지라
   사진도 별로 없고 지명도 지금은 거의 기억이 안나지만..


토요일 아침, 하늘

from daily 2008/08/11 10: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요일 아침, 집에서 내다본 하늘.. 아 오늘도 정말 덥겠다..
   20080809 집

Tag // 구름, 사진, 하늘

추억?

from murmur 2008/08/07 14: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날에 들고 다니던 sky im-7200이란 핸드폰으로 찍어서
블로그 흉내내던 개인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들 입니다
이때는 똑딱이도 없었고..
DSLR을 가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그저 이 핸드폰카메라가 요즘 화소수 큰것들과 다르게
밤이던 낮이던 찰칵하면 바로 찍히면서
애매하게 번지고 주변은 어둡고.. 뭐 그런 느낌들이 좋아서
꽤 좋아라하면서 찍었던 기억이네요..
지금은 이 사진을 올렸던 개인 홈피도 없어졌고..
그때 사진올리면서 주저리 주저리 썼던글도..
그때 느낌들도 생각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게 더 많지만..
어떻게 사진들을 백업해 놓았길래..
몇개 골라서 올려 봅니다..

2004년~2005년 사이인가 보네요.. 총각때.. ㅡㅡ;

기다림..

from daily 2008/08/06 17: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림..
20080804 예술의전당 음악분수

친구

from daily 2008/08/06 15: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
   2007년4월 LA근교 어느 해변가..

스포트라이트

from daily 2008/08/05 15: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너의 스포트라이트가 되어줄게...

시원한가요?

from daily 2008/08/04 11: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술의전당 음악분수
 화려하다거나 웅장하진 않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맛이 있던

 시원한가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from daily 2008/08/04 10: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풍경..

한 삼십분만에 만들었나보다..
골라서 쓰시라고 색 조합을 여러개 했는데..  모 썼을까.. ㅋㅋ

   

     

근대.. 지금 보니까 자간 이 너무 넓네.. 정신없어.. ㅋㅋ

목요일엔 비..

from daily 2008/07/24 15: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종일 비가..
갑자기 캐드에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려는데 대화상자가 안나온다..
그냥 명령행에서 저장할 이름을 적으라는둥 모 이래버리는데..
다른폴더에 저장해야하는데.. 답답하다..
이럴때.. filedia값을 1로 바꿔주면된다.. 아마도 파일다이얼로그.. 인가보다..

역시 캐드 도움말에 나온내용..

대화상자를 사용하는 대신 명령행의 프롬프트를 표시하거나 다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주로 스크립트를 사용할 때 유용합니다.

일부 기능은 명령행과 대화상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명령 앞에 하이픈을 입력하여 대화상자 대신 명령행의 프롬프트가 표시되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명령행에 layer를 입력하면 도면층 특성 관리자가 표시됩니다. 명령행에 -layer를 입력하면 해당 명령행 옵션이 표시됩니다. 대화상자를 억제하면 이전 버전의 AutoCAD®와 호환되기 쉽고 스크립트 파일을 사용하는 데 유용합니다. 대화상자의 옵션과 명령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옵션 사이에는 아주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변수도 대화상자 화면표시에 영향을 줍니다.

  • ATTDIA는 INSERT가 속성 값을 입력하기 위해 대화상자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조정합니다.
  • CMDNAMES는 현재 활성 명령과 투명 명령의 영문 이름을 표시합니다.
  • EXPERT는 특정 경고 대화상자가 표시되는지 여부를 조정합니다.
  • FILEDIA는 파일을 읽고 쓰는 명령과 함께 사용되는 대화상자의 화면표시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FILEDIA가 1로 설정되면 SAVEAS는 다른 이름으로 도면 저장 대화상자를 표시합니다. FILEDIA가 0으로 설정되면 SAVEAS는 명령행에 프롬프트를 표시합니다. 이 문서의 절차에서는 FILEDIA가 1로 설정된다고 가정합니다. FILEDIA가 0으로 설정된 경우에도 첫 번째 프롬프트에서 틸드(~)를 입력하여 파일 대화상자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FILEDIA 및 EXPERT는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명령을 실행할 때 유용합니다.

blue sky..

from daily 2008/07/17 17: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곳에선 저것밖에 볼 게 없었다.. 저런 하늘이라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