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절에 상가골목이 있네? 라고 생각했다.. 딴애들이 안간데서 못올라가 봤다..
20071002-세째날, 절투어(동대사, 헤이안신궁, 청수사)
절보고 버스타고, 신사보고 버스타고, 절보고 버스타고,
20071001-교토쪽으로가기위해 신칸센을 타러갔다..
오후 늦게의 일이지만 어제의 과음으로 이 이전 스케쥴의 사진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으로 들른 곳은 아얘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했고..
점심먹고 간 유황천이 솟아나는 산(지금 찾아보니 오와꾸다니 계곡이라고 한다, 용암이 아직도 끓고 있다는)
에서는 산 꼭데기 까지 꼬불꼬불 버스를 타고 올라간 탓에 속이 뒤집혀서 (그래서 그 유황천에 넣어서 익혀서
파는 달걀도 못먹었다..) 죽는 줄 알았고.. 사실 속이 좋았어도 이런덴 왜 온거야 싶었겠지만..
그러고 내려와서는 또 무슨 호수(이거도 지금 찾아보니 하코네 국립공원에 아시호수라고 한다, 화산폭발후
생겼다는데..)에서 유람선을 탔는데.. 날씨도 별로고 비도 오락가락 하고.. 그냥 별로..
암튼 유람선을 내려서 또 버스를 타고 저 역에 도착.. 아.. 힘들다..
2004년~2005년 사이인가 보네요.. 총각때.. ㅡㅡ;
한 삼십분만에 만들었나보다..
골라서 쓰시라고 색 조합을 여러개 했는데.. 모 썼을까.. ㅋㅋ
근대.. 지금 보니까 자간 이 너무 넓네.. 정신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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