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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억? (2) 2008/08/07
  2. 급조해 만든 대표회사 로고 2008/07/30
  3.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마감) (37) 2008/04/18
  4. 결혼1년.. 2008/04/11
  5. 일하긴 싫고 그래서.. 2007/08/31

추억?

from murmur 2008/08/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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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들고 다니던 sky im-7200이란 핸드폰으로 찍어서
블로그 흉내내던 개인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들 입니다
이때는 똑딱이도 없었고..
DSLR을 가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그저 이 핸드폰카메라가 요즘 화소수 큰것들과 다르게
밤이던 낮이던 찰칵하면 바로 찍히면서
애매하게 번지고 주변은 어둡고.. 뭐 그런 느낌들이 좋아서
꽤 좋아라하면서 찍었던 기억이네요..
지금은 이 사진을 올렸던 개인 홈피도 없어졌고..
그때 사진올리면서 주저리 주저리 썼던글도..
그때 느낌들도 생각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게 더 많지만..
어떻게 사진들을 백업해 놓았길래..
몇개 골라서 올려 봅니다..

2004년~2005년 사이인가 보네요.. 총각때.. ㅡㅡ;

한 삼십분만에 만들었나보다..
골라서 쓰시라고 색 조합을 여러개 했는데..  모 썼을까.. ㅋㅋ

   

     

근대.. 지금 보니까 자간 이 너무 넓네.. 정신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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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장이란게 어느날 그냥 있길레 무심결에 지나쳤었는데
     그러고보니 저도 처음 초대장 받을때 애 좀 먹었던 기억이네요
     그때 저 초대장 주신분은 잘 계신지.. ^^;

     어떻게 모인건지 10장이나 있네요..?

4/19 AM 1:16 초대장 다 나눠 드렸습니다..

어제 새벽에 잠도안오고 심심해서 올려봤는데.. 많이들 오셨다 가셨나 보네요..
제가 뭐 초대장을 드릴분을 선정하거나 하기도 그렇고해서..
그냥 순서대로 드렸습니다.. 그런데 몇분은 이미 초대가 되셨다고 나와서요..
다른분께 초대장 받으신거로 생각하고 일단 제가 가진 초대장은 모두 나눠드렸습니다..
댓글 달아주셨던 분중에 못드린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결혼1년..

from murmur 2008/04/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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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1주년 기념 63투어..
     전망대에서 부페시간 기다리며 휴식중..
     벌써 1년이 되고 또 3일이 지나고 있다..
     세월은 빠르고 빠른만큼 더디다..
     어느덧 이라고 말은하지만 하루하루는 항상..
     1 년만에 알 수있게된건..
     잘했다.. 라는 것..

     포커스 날리는 것에 재미를 붙였다고나 할까?

Tag // 잘했다

일하긴 싫고 그래서..

from murmur 2007/08/31 21:26
지하층 면적을 따서 면적표를 다해놓겠다고
형을 집에 먼저 보냈다..
하지만..
일하기 싫다..
일을 했으면 아홉시 땡하고 갔겠다..
놀고있었더니 아홉시 땡하고 나가기가 미안해서
시간 떼우러 왔다..
이 스킨은 왜 오르쪽 사이드 바를 지원하지 않을까..
왠간한걸 다 지워버렸다..
살리고 싶어도 살릴 수 가 없다..
근데..
그러다보니 시간을 너무 떼웠다..
모냐..
이상은씨가 계속 처량한 노래를 불러 댄다..
대략 글이나 하나 올리고 갈라다가..
이거..
블로그는 언제 마무리 돼서..
열심히 하게 될지모르겠다..
집에가야겠다..
또 일하고..
또 열두시 넘어..
자겠지..
모 내이리 토요일이니까..
차갖고 올 수 있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이상은씨의 새로나온 싱글 비슷한 거..
노래 좋다..
아..
집에 가야지..
잠깐 잊어버렸다..
진짜 가야지..
지하철 타나..
버스타나..
지하철 타나..
버스타나..
지하철 타나..
버스타나..
한개만 하고 자나..
시간되는데까지 하고 자나..
지하철 타고 가야지..




Tag //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