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의 일상다반사
20071001-교토쪽으로가기위해 신칸센을 타러갔다..
오후 늦게의 일이지만 어제의 과음으로 이 이전 스케쥴의 사진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으로 들른 곳은 아얘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했고..
점심먹고 간 유황천이 솟아나는 산(지금 찾아보니 오와꾸다니 계곡이라고 한다, 용암이 아직도 끓고 있다는)
에서는 산 꼭데기 까지 꼬불꼬불 버스를 타고 올라간 탓에 속이 뒤집혀서 (그래서 그 유황천에 넣어서 익혀서
파는 달걀도 못먹었다..) 죽는 줄 알았고.. 사실 속이 좋았어도 이런덴 왜 온거야 싶었겠지만..
그러고 내려와서는 또 무슨 호수(이거도 지금 찾아보니 하코네 국립공원에 아시호수라고 한다, 화산폭발후
생겼다는데..)에서 유람선을 탔는데.. 날씨도 별로고 비도 오락가락 하고.. 그냥 별로..
암튼 유람선을 내려서 또 버스를 타고 저 역에 도착.. 아.. 힘들다..
만화 크로우즈가 생각난다, 어딜가나 고딩은 무서워
나 이동네 사는애 같지?
조용한 밤의 골목길, 분위기 있게 나왔지만 술집찾는 중
입구
출구
우리나라 같으면 이른시간 인데도 거의 문이 닫혀있는 시장골목과 상점가, 분위기있는 동네골목길 그리고 주점
조기 저 USA는 모하는 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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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내 얼굴도 보이네..
간만에 생각나게 하는군...형. 또 놀러 가구 시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