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53건

  1. 일본여행-세째날 (동대사, 헤이안신궁, 청수사) 11:48:20
  2. 일본여행-둘째날 2008/08/20
  3. 일본여행-첫째날 (4) 2008/08/19
  4. 일본여행-출발 (2) 2008/08/19
  5. 토요일 아침, 하늘 2008/08/11
  6. 추억? (2) 2008/08/07
  7. 기다림.. 2008/08/06
  8. 친구 (6) 2008/08/06
  9. 스포트라이트 (2) 2008/08/05
  10. 시원한가요? (2) 2008/08/04
  11.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4) 2008/08/04
  12. 목요일엔 비.. (2) 2008/07/24
  13. blue sky.. (1) 2008/07/17
  14. 우연히 들른 쌈지길에서 (2) 2008/07/15
  15. 살겠다고..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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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사엔 되게 큰 불상이 있었고, 사슴공원엔 사슴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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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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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에서 지슈신사로 올라가는길, 센과치히로에서 본 시장 골목같이 생겼다..
오~ 절에 상가골목이 있네? 라고 생각했다.. 딴애들이 안간데서 못올라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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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에서 내려오는길, 기념품점들이 되게 많다.. 1000엔으로 떨이하는 집을 만나서 선물 해결!


   20071002-세째날, 절투어(동대사, 헤이안신궁, 청수사)
   절보고 버스타고, 신사보고 버스타고, 절보고 버스타고,

일본여행-둘째날

from Travel-Japan 2008/08/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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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일상다반사

   20071001-교토쪽으로가기위해 신칸센을 타러갔다..

   오후 늦게의 일이지만 어제의 과음으로 이 이전 스케쥴의 사진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으로 들른 곳은 아얘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했고..
   점심먹고 간 유황천이 솟아나는 산(지금 찾아보니 오와꾸다니 계곡이라고 한다, 용암이 아직도 끓고 있다는)
   에서는 산 꼭데기 까지 꼬불꼬불 버스를 타고 올라간 탓에 속이 뒤집혀서 (그래서 그 유황천에 넣어서 익혀서
   파는 달걀도 못먹었다..) 죽는 줄 알았고.. 사실 속이 좋았어도 이런덴 왜 온거야 싶었겠지만..
   그러고 내려와서는 또 무슨 호수(이거도 지금 찾아보니 하코네 국립공원에 아시호수라고 한다, 화산폭발후
   생겼다는데..)에서 유람선을 탔는데.. 날씨도 별로고 비도 오락가락 하고.. 그냥 별로..
   암튼 유람선을 내려서 또 버스를 타고 저 역에 도착..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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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크로우즈가 생각난다, 어딜가나 고딩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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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동네 사는애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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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밤의 골목길, 분위기 있게 나왔지만 술집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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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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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밤의 풍경 - 숙소주변 배회중..
   우리나라 같으면 이른시간 인데도 거의 문이 닫혀있는 시장골목과 상점가, 분위기있는 동네골목길 그리고 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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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저 USA는 모하는 델까?

   호텔에서 본 야경 - 조용하고 한적한 도시.. 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ㅡㅡ;
 

일본여행-첫째날

from Travel-Japan 2008/08/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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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삐약삐약삐약, 쫌 조용이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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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다보면 하늘모양 천정


   20070930
   나리타 공항에 내려 버스로 이동중 들른 왜 구경하는지도 모를 사람대따 많은 토요타자동차전시장 앞 쇼핑몰
   "어? 나 이하늘 베가스에 서 봤는데... ㅡㅡV "

일본여행-출발

from Travel-Japan 2008/08/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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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30 공항
   비오는 아침 이륙을 기다린다, 이 시간의 설렘은 여행에 대한 설렘보다 나는것 자체에 대한 설렘인 듯

   3박4일의 회사 단체 일본여행
   "도툐에가서 술먹는거야?" 가 이 여행에 임하는 자세였던지라
   사진도 별로 없고 지명도 지금은 거의 기억이 안나지만..


토요일 아침, 하늘

from daily 2008/08/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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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아침, 집에서 내다본 하늘.. 아 오늘도 정말 덥겠다..
   20080809 집

Tag // 구름, 사진, 하늘

추억?

from murmur 2008/08/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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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들고 다니던 sky im-7200이란 핸드폰으로 찍어서
블로그 흉내내던 개인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들 입니다
이때는 똑딱이도 없었고..
DSLR을 가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그저 이 핸드폰카메라가 요즘 화소수 큰것들과 다르게
밤이던 낮이던 찰칵하면 바로 찍히면서
애매하게 번지고 주변은 어둡고.. 뭐 그런 느낌들이 좋아서
꽤 좋아라하면서 찍었던 기억이네요..
지금은 이 사진을 올렸던 개인 홈피도 없어졌고..
그때 사진올리면서 주저리 주저리 썼던글도..
그때 느낌들도 생각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게 더 많지만..
어떻게 사진들을 백업해 놓았길래..
몇개 골라서 올려 봅니다..

2004년~2005년 사이인가 보네요.. 총각때.. ㅡㅡ;

기다림..

from daily 2008/08/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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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20080804 예술의전당 음악분수

친구

from daily 2008/08/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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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2007년4월 LA근교 어느 해변가..

스포트라이트

from daily 2008/08/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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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너의 스포트라이트가 되어줄게...

시원한가요?

from daily 2008/08/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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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 음악분수
 화려하다거나 웅장하진 않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맛이 있던

 시원한가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from daily 2008/08/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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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풍경..

목요일엔 비..

from daily 2008/07/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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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가..

blue sky..

from daily 2008/07/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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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에선 저것밖에 볼 게 없었다.. 저런 하늘이라도.. 다행이다..

우연히 들른 쌈지길에서

from daily 2008/07/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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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들른 쌈지길에서 우연히 만난
     왜 거기에 있는지 모를 간판이지만

살겠다고..

from daily 2008/07/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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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떻게든 살겠다고.. 살아보겠다고.. 저러고 있다..